테레사 파스카렐리
대표이사,
JB 프로덕션
이탈리아
이탈리아 출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프로듀서, JB 프로덕션의 CEO인 테레사 파스카렐리는 일본에서 태어나 아시아에서 자라면서 영미식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회사는 3~10세 아동을 대상으로 문해력, 철자 능력, 환경 의식을 함양하는 에듀테인먼트 프로젝트(TV 프로그램, 연극, 워크숍, 이러닝)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JB의 최신 작품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펌블스(Fumbles)’ 브랜드로, 유쾌하면서도 귀찮은 철자 오류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 팀의 주요 활동은 현재 초등학교 교실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세션으로, 아이들과 교사들은 ‘펌블랜드(Fumbleland)’라는 가상 만화 세계에 몰입한 JB 직원들이 원격으로 실시간 모션 캡처를 통해 구현한 아바타인,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펌블 만화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하며 배워나갑니다.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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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혁신 극장스타트업 존 쇼케이스

